전일(2026년 7월 12일)까지 발행된 보험 뉴스 중 설계사에게 중요한 5건을 정리했습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영향을 주는 대형 보험사기 수사, 서비스 품질 지표, 화물차 신상품, 자본관리 이슈, 설계사 교육 확대 등 서로 다른 흐름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 손해보험사 4곳 자동차보험금 부당청구 의혹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7월 9일 자생한방병원 본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삼성화재·현대해상 등 손해보험사 4곳이 “교통사고 환자에게 무분별하게 한약을 처방해 자동차보험금을 부당 청구했다”며 고발한 사건으로, 처방 규모가 수백억원대에 이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병원 측은 개별 진단 절차를 따랐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배경 설명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사 진행 중인 사안이므로 개별 병원에 대한 단정적 안내는 피하고,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 담보 안내에 집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1, https://dazabi.com/insurance_magazine/article.php?id=34718)
DB손해보험, 2026 KS-SQI 장기·자동차보험 부문 1위 보도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DB손해보험이 장기보험 6년 연속, 자동차보험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31개 산업 119개사가 대상이었으며, 보험금 청구·보상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바일 청구 절차와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 투자가 배경으로 언급됐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손보사 비교 상담 시 서비스 인식 지표로 참고할 수 있으나, 지표는 소비자 만족도 조사 기반이므로 상품 조건·요율·보장 우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함께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1, https://dazabi.com/insurance_magazine/article.php?id=34721)
화물공제조합, 화물운전자 자동차상해 담보 신상품 출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공제조합이 7월 1일부터 새 자동차상해 담보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해 급수·운전자 과실 비율과 무관하게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지급하는 구조이며, 고가 화물차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차전손한정특약’도 함께 도입됐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화물차 차주·개인사업자 고객 상담 시 공제조합 상품과 민영 자동차보험 담보 범위 차이를 정리해 두면 유용합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1, https://dazabi.com/insurance_magazine/article.php?id=34724)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업계 장기자본 역할 확대 논의
보험연구원은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사가 벤처·인프라·첨단산업 등 장기자본 공급자 역할을 확대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다만 위험자산 투자 확대는 K-ICS(지급여력비율) 부담을 키울 수 있어 자본관리·규제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저축성·연금 상담 시 보험사 자본건전성 흐름이 상품 안정성과 연결된다는 점을 설명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1, https://dazabi.com/insurance_magazine/article.php?id=34712)
보험GA협회, 설계사 원데이 클래스 500여명 신청… 7월 21~22일 개최
보험GA협회가 7월 21~22일 개최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50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보험금 지급 메커니즘, 심장질환 청구 기준, AI 업무효율화 도구, 실손 마케팅 전략, 배상책임 사례 등이 포함돼 최근 규제·수수료 개편 이슈에 대응하는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1200%룰 확대·유사상품 비교설명 의무 등 제도 변화가 이어지는 만큼, 협회 교육·자격 갱신 스케줄을 조기에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0, https://dazabi.com/insurance_magazine/article.php?id=34462)
[Q&A]
Q1.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이 자동차보험 손해율·설계사 상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A1. 부당청구 규모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자동차보험 손해율 관리 압박과 병·의원 진료비 심사 강화 논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수사 진행 중인 사안이므로 결과 확정 전까지 개별 병원에 대한 단정적 안내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종합: 한국보험신문 · is보험 재게시 (2026-07-10~11 발행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