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사이 발행된 보험 뉴스 중 설계사에게 중요한 3건을 정리했습니다. 보험 특화 AI 플랫폼이 산업계 혁신 IT 상을 받아 상담·언더라이팅 지원 영역의 활용 사례가 늘고 있고, CAR-T 항암 신약 림카토가 약평위를 통과해 연내 건보 급여 등재를 목표로 후속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9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미래에셋생명·삼성생명·교보생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iFA '보험 특화 AI'로 중앙일보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 수상
아이에프에이(iFA)는 4일 중앙일보 '2026 하반기 혁신 IT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상품·약관·법령 등 전문지식과 고객 동의 기반 데이터를 구조화해 질병 예측부터 변액보험 관리까지 보험 업무 전반에 적용하는 산업 특화 AI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받았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상담·언더라이팅 지원 영역에서 보험 전용 AI 활용 사례가 늘고 있는 흐름을 상담 접근성 강조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보험저널 (2026-09-04,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37)
큐로셀 CAR-T '림카토', 약평위 통과…연내 건보 급여 등재 목표
큐로셀은 자체 개발한 CAR-T 세포치료제 '림카토주'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고 4일 알려졌습니다. 평가금액 수용을 조건으로 통과했으며, 건보공단 협상·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연내 급여 등재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등재 여부와 급여 기준 확정 이후 실손 보상 가능 범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계사 포인트: 신약 급여 논의가 진행되면 실손·건강보험 관련 상담 문의가 늘 수 있으니 급여·비급여 구분과 약관상 보장 범위를 재확인해 두시길 권합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6-09-04,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0408354958493)
2026년 9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발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8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 1,676만4,652개를 분석한 결과, 9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미래에셋생명·삼성생명·교보생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조사 기준 빅데이터 건수는 전월(1,733만2,850개) 대비 3.28% 감소했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변액 상담 시 최근 브랜드평판 데이터를 참고 지표로 활용하되, 가입 판단은 상품 구조·수수료·펀드 라인업을 함께 비교해 안내하시길 권합니다.
출처: 일간투데이 (2026-09-02,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9142)
[Q&A]
Q1. CAR-T 신약이 건보 급여로 잡히면 실손보험 청구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A1. 급여 등재 시에도 실손 보상 여부는 가입 시기, 약관, 치료 적응증, 본인부담 구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등재 고시 이후 세부 급여 기준과 개별 약관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출처 종합: 보험저널·아시아경제·일간투데이 (2026-09-02~09-04 발행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