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2026년 10월 8일) 전후 발행된 보험 뉴스 중 설계사에게 중요한 4건을 정리했습니다. 자동차보험 '8주룰' 피해신고센터 운영 개시, 대형 GA 유지율 희비, 10/8 보험주 급락, 외국 보험사 영업모델 리스크까지 상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쟁점을 묶었습니다.
손해보험협회, '8주룰' 피해신고센터 10/12부터 운영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룰'(장기치료 필요성 검토) 정착을 돕기 위해 손해보험협회가 10월 12일부터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지급보증 연장을 위한 4주차·7주차 서류제출 안내 누락 등 6개 유형의 신고를 접수하고, 신고 후 보험사와 사실관계를 확인해 개선조치를 시행합니다. 미비점 발견 시 관계기관에 제도 개선도 건의합니다.- 설계사 포인트: 자동차보험 고객이 경상 치료 중이라면 4·7주차 서류 안내 수신 여부를 미리 상기시켜 분쟁을 예방하세요.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2026-10-08, https://www.g-enews.com/article/Finance/2026/10/202610080957123034a6e8311f64_1)
HK금융파트너스, 13회차 유지율 생·손보 동반 하락
HK금융파트너스의 상반기 13회차 유지율이 생명보험 89.99%→87.01%(-2.98%p), 손해보험 88.63%→87.34%(-1.29%p)로 모두 내려갔습니다. 25회차는 생보 75.21%로 GA 평균(76.79%)을 1.58%p 밑돌았지만, 손보는 74.90%로 평균(72.27%)을 2.63%p 상회했습니다. 설계사 조직은 1,480명→2,511명(+69.7%)으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설계사 포인트: 조직 급성장기에는 신인 설계사 교육·AS 체계가 유지율에 직결되니 초기 접점 관리를 점검하세요.
출처: 보험저널 (2026-10-07,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37)
10/8 보험주 약세, 미래에셋생명 10.82% 급락
2026-10-08 코스피(-2.01%)·코스닥(-0.56%) 동반 약세 속에 보험주 13개 중 10개가 하락했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이 10.82% 급락해 20,200원에 마쳤고, 삼성생명(-3.74%)·삼성화재(-2.86%)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롯데손해보험은 2.01% 올라 2,285원으로 반등했습니다(모두 기사 기준 당일 종가 현황).- 설계사 포인트: 당일 주가 변동 자체는 보험사 재무건전성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고객의 신뢰도 문의에는 공시된 지급여력(K-ICS)·재무자료 등 사실 기반 자료로 응대하세요.
출처: NSP통신 (2026-10-08, https://nspna.com/news/?mode=view&newsid=831076)
푸르덴셜 日 자회사 영업직원 146명 징계, 영업모델 전면 재편
푸르덴셜 파이낸셜은 일본 자회사의 금전 비위 특별조사 결과 "인맥·신뢰 과의존 비즈니스 모델"이 구조적 원인이라고 진단하고, 전·현직 영업직원 146명을 징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장 등 경영진 3명은 3개월간 월 보수의 30%를 자진 반납하며, 전국 139개 에이전시를 40~50개로 단계적으로 재편합니다. 보수 체계 개편도 병행됩니다.- 설계사 포인트: 지인 중심 영업의 리스크 사례로 거론될 수 있으니, 내부 컴플라이언스 교육과 고객 니즈 기반 상담 프로세스를 재점검해 두세요.
출처: 데이터투자(datatooza) (2026-10-08, https://datatooza.com/article/202610081912185622cd1e7d7ca4_80)
[Q&A]
Q1. 자동차보험 '8주룰' 피해신고센터는 언제 어떻게 운영되나요?
A1. 손해보험협회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운영하며, 4주차·7주차 서류제출 안내 누락 등 6개 유형의 신고를 접수해 보험사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개선조치를 시행합니다.
Q2. 특정 보험사 주가가 당일 크게 빠졌는데, 가입 중인 상품을 걱정해야 하나요?
A2. 당일 주가 등락과 가입 상품의 보장 이행 능력은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은 지급여력비율(K-ICS) 등 공시 지표로 판단해야 하므로, 궁금한 사항은 담당 설계사나 보험사 공시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처 종합: 글로벌이코노믹 · 보험저널 · NSP통신 · 데이터투자 (2026-10-08 발행분 중심, HK금융파트너스 유지율 기사만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