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요약] 보험사, 5세대 실손 손해율 우려에 판매 전략 신중 - GA 판매 제한 확산

[핵심 요약]
5세대 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됐으나 보험사들은 손해율 적자 우려로 GA 판매 제한 등 신중한 영업 전략을 택하고 있다. 기존 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113~148%로 전 세대 적자인 상황에서, 5세대 역시 비급여 보장이 남아있어 수익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숫자로 보는 변화]
- 세대별 손해율(2025년 3분기 누적): 1세대 113.2%, 2세대 112.6%, 3세대 138.8%, 4세대 147.9%
- 5세대 판매 개시 보험사: 생보 7곳 + 손보 9곳 = 총 16곳
- 일부 보험사 GA 판매 제한 또는 신규 가입자 선별 영업 시행 중

[설계사 관점]
GA 소속 설계사는 소속 보험사의 5세대 실손 판매 방침을 사전 확인해야 한다. 판매가 허용되더라도 건강 상태 양호한 우량 고객 중심으로 심사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무분별한 가입 권유보다 선별적 제안이 영업 효율과 유지율 모두에 유리하다.

[고객 상담 포인트]
- 소속사 5세대 실손 판매 가능 여부·심사 기준 확인 후 고객 안내
- 건강검진 결과 양호한 고객에게 우선 제안하면 가입 승인율 상승

[카테고리 부가 정보]
관련 보험사: 생보 7곳, 손보 9곳 (총 16곳 판매 개시)
적용 시점: 2026년 5월 6일 판매 개시
영향 받는 상품군: 실손의료보험(5세대 단독·특약형)

[Q&A]
Q1. 왜 보험사가 자사 상품 판매를 자체적으로 제한하나요?
A1. 기존 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113~148%로 모두 적자인 상황에서, 5세대에도 비급여 보장이 남아있어 가입자 특성에 따라 적자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2. GA 설계사가 5세대 실손을 판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소속 GA의 보험사별 판매 방침을 확인하고, 제한이 있는 경우 전속 채널 또는 다른 제휴 보험사 상품을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출처: 다음 Why&Next (2026-05-14, https://v.daum.net/v/2026051406170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