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보험사들이 치매·간병보험 보장 범위를 중증에서 경증 단계까지 확장하고 있다. 일부 생명보험사는 CDR(임상치매척도) 1~2점 단계부터 진단금을 지급하는 통합형 상품을 출시했다.
[숫자로 보는 변화]
- 보장 시작 시점 변화: 중증 치매 → CDR 1~2점 경증 단계부터 (한화생명 신상품 기준)
- 입원 간병인 보장 일수: 최대 365일 (한화생명 신상품 기준)
- 국내 65세 이상 인구 비중: 약 20% (통계청 2025 고령자 통계)
- 국내 추정 치매 환자 수: 약 100만 명 (중앙치매센터 추정)
[설계사 관점]
60대 이상 고령 고객에게 기존 치매보험은 중증 단계에서만 진단금을 지급해 실효성이 낮다는 불만이 있었다. 경증부터 진단금이 지급되는 상품이 등장하면서, 부모 부양 부담을 가진 40~50대 자녀 세대 고객에게도 보장 공백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약관·보험료·인수조건을 비교 안내할 수 있는 시점이다.
[고객 상담 포인트]
- 기존 치매보험 보장 시작 단계(CDR 점수) 확인 → 경증부터 보장되는지 점검
- 간병인 일당 한도와 보장 일수 비교 후 보장 공백 진단
[카테고리 부가 정보]
관련 상품군: 치매보험, 간병보험, 통합형 보장성 보험
적용 시점: 2026년 출시 신상품 기준
[Q&A]
Q1. 기존 치매보험 가입자도 경증 단계 보장을 받을 수 있나요?
A1. 기존 약관에 명시된 보장 범위 안에서만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경증 단계 보장이 필요하면 신상품 가입 또는 특약 추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Q2. 경증 치매 진단 기준이 되는 CDR 점수는 어떻게 측정되나요?
A2. CDR(Clinical Dementia Rating)은 의료기관에서 인지·기능 평가를 통해 0(정상)~3(중증) 점수로 산정되며, 일반적으로 1~2점이 경증~중등도 치매에 해당합니다.
출처: 아주경제 (2026-04-13,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309434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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