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보험설계사 71만명 역대 최대 - 부업형 설계사 확산에 보험사 교육·내부통제 강화

[핵심 요약]
지난해 국내 보험설계사 수가 71만명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SNS·플랫폼 영업을 결합한 '부업형(N잡) 설계사'가 확산되자 보험사들은 자체 교육과 내부통제를 강화해 불완전판매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다.

[숫자로 보는 변화]
- 등록 설계사 합계: 약 71만2천명대 (역대 최대)
- 대리점(GA) 소속 설계사: 약 31만9천명대
- 전속 설계사: 약 21만5천명대
- 보험사 대응: 영업행위 감독 강화·자체 교육 확대

[설계사 관점]
전속·GA 설계사뿐 아니라 부업형 설계사가 늘면서 영업 채널 경쟁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본업과 병행해 단발성 계약을 이어가는 영업 방식이 늘수록 고객 데이터 관리·사후 관리의 표준화가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고객 상담 포인트]
- 신규 가입 고객에게 사후 관리 채널(연락 수단·재상담 일정)을 가입 단계에서 명확히 안내
- 기존 가입 고객에게 연 1회 이상의 보장 점검을 정례화해 신뢰 관계 유지

[카테고리 부가 정보]
관련 영역: GA(법인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전속 설계사·겸업 설계사
영향 받는 상품군: 전 종목 (특히 단기 판매 비중이 높은 보장성·저축성 상품군)

[Q&A]
Q1. 부업형 설계사가 늘면 고객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A1. 가입 후 청구·해지·보장 점검을 도와줄 담당 채널을 가입 시점에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설계사 본인은 어떤 점을 갖춰야 차별화될까요?
A2. SNS 노출 외에도 고객별 보장 분석·청구 지원·정기 점검 등 사후 관리 역량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보험저널 (2026, 금융감독원 공개 자료 인용,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49)